Hyeyoung Kim/혜영드로잉
hyeyoungdrawing / illustration

art book, children book, picture book








출판물

(publication of book)



Cooking Drawing Book 2nd
Twelve Illustrators’ Recipes After 10pm

(내지 한컷)


양치기파이 작업


2011_1월

발행/ 유어마인드


category: art book



놀면서 배우는 고학년 교과서 동시

(표지 및 내지)


illustration _ 김혜영


2012_3월 출간

출판사: 해와나무 



category: children book



치악산 마을

(표지 및 내지)


illustration _ 김혜영


2014_5월 출간

출판사: 보물창고



category: children book



귀뚜라미와 나와

(표지 및 내지)


illustration _ 김혜영


2014_7월 출간

출판사: 보물창고



category: children book



당신의 첫 문장

 (표지 및 내지)


illustration _ 김혜영


2015_4월 출간

출판사: 책읽는수요일 



category: adult book



봄 편지

(표지 및 내지)


illustration _ 김혜영


2016_12월 출간

출판사: 푸른책들 



category: children book



기타등등의 문학 

(내지)


illustration _ 김혜영 


2018_2월 출간

출판사: 책읽는수요일 



category: adult book


Around Magazine 

서효인<여수>편 일러스트

illustration 혜영드로잉



category: adult book

독립출판물 

(independent publishing)

너는 달, 나는 세계, 2016
너는 달, 나는 세계, 2016
‘You’re the moon, I’m the universe’

The universe speaks to the moon. You are us. We have various looks. We are sometimes a flower and a lonely leopard and a stray wind. To us, dancing together is a kind of hope. We can find ourselves new while running to hope. We are just the universe. The universe consists of numerous ourselves. 


‘너는 달, 나는 세계’

세계가 달에게 말을 걸어요. 너는 우리라고요. 

우리는 여러가지 모습을 가지고 있어요. 

때론 예쁜 꽃이었다가 쓸쓸한 표범의 모습이 되었다가 길 잃은 바람이 되기도 해요. 

그런 우리에게 다같이 함께 춤을 추는 꿈은 어떤 희망 같은 거예요. 

희망을 향해 달려가다 보면 새로운 우리를 발견하게 돼요. 

우리는 곧 세계에요. 세계는 수많은 우리로 이루어져 있어요.


제주 드로잉집, 2016
제주 드로잉집, 2016
'Jeju Island Drawing Book'


'제주 드로잉집'

홀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그곳에서 사람들과 많은 풍경들을 만났습니다. 

드로잉에 담아 그 이야기를 전하고자 합니다.

여러분들도 이 책 한 권 들고 훌쩍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제 이야기 위에 끄적끄적 자신의 이야기를 써 내려가보세요. 

자신과 마주하는 일이 버거울 때,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밤 하늘로, 2017
밤 하늘로, 2017
'Into the Night Sky'


'밤 하늘로'

과거를 보는 여름날 오롯이,

고독이라 말하는 수많은 감정이 밀려온다.

알거나 알지 못하는 것들을 마주하는 밤,

그곳에서 나는 너를 생각한다.



size (120mm x 190mm)

-글없이 그림으로만 이루어져 있습니다. -



싱어송라이터 권나무의 노래 '밤하늘로'에서 영감을 얻은 작업물입니다. 

들어보시길 권합니다. 

FIVE ROOMS 2020
FIVE ROOMS 2020

'FIVE ROOMS', p100



임신, 출산, 육아를 겪으며 박탈당할 수 밖에 없는 자유가 찾아왔다. 

그 속에서 물리적으로 가까운 주변 사물과 풍경을 5개의 방으로 나누어 담았다. 

그때의 내가 도저히 그리지 않으면 다음으로 넘어가지 않았을 순간의 그림들이다.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해, 희망이라 부르는 그것에 기대어 그려보았다.